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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장하성의 소주성 노동소득 자료, 알고 그랬다면 중대 범죄” |#윤석만의뉴스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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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일보 작성일21-04-20 00:00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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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보수화’ 프레임의 진단은 틀렸다. 지난 2일 한국갤럽 발표에 따르면 18~29세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22%)·정의당(9%)이 국민의힘(14%)·국민의당(3%)보다 높다. 무당층(52%)도 압도적이다. “국민의힘이 승리한 걸로 착각하지 말라”던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말처럼 이번 선거의 일등공신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식’ 정의에 배신당한 청년들이 분노의 표를 던졌다.

소득주도성장과 부동산 정책은 오히려 불평등만 키웠다. 가파른 최저임금 인상과 거대노조의 이익에 부합하는 정책들로 저소득층과 청년들이 먼저 일자리에서 쫓겨났다. 부동산 입법 독주로 무주택자를 졸지에 ‘벼락거지’로 만들었고, 각종 규제로 실수요자인 20·30대의 ‘내집마련’도 틀어막았다. 장경태 민주당 의원은 “청년 없는 청년 정책을 펼치면서 청년들을 낙심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여당의 부동산 입법을 비판하는 국회 연설로 유명해진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청년들의 꿈을 무너뜨린, 이미 예견된 결과”라고 말했다. 당시 “그 이름이 오래도록 역사에 기억될 것”이라고 했는데, 법안 발의자인 박주민 의원과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법 시행 직전 임대료를 대폭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윤 의원의 말이 다시 회자됐다.

#윤희숙 #부동산정책 #윤희숙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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